사진 제공=(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
사진 제공=(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

사단법인 한국작은도서관협회(이사장 정기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2025년도 공공임대주택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일 오후 1시 서울가족프라자 다목적홀에서 '제4회 LH 작은도서관 성과나눔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약 200여 명의 관계자와 커뮤니티 매니저(CM)들이 참석해 5차년도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과나눔대회는 임은영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장한샘 바이올리니스트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LH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총괄하는 정기원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의 대회사와 LH 주거복지계획처장의 격려사(대독)가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커뮤니티 매니저 4명이 본선에 올라, 현장 중심의 다양한 사례를 발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상은 △동탄 센트럴써밋작은도서관 박새롬 CM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은 △인천 아라작은도서관 고아라 CM, 은상은 △사동 숲속작은도서관 최은정 △울산 송정 꿈터작은도서관 박현주 CM이 각각 차지했다.

동상은 △하남 감일 꿀단지작은도서관 장희승 △여수 꿈이룸방작은도서관 김선주 △군산 오션작은도서관 문경란 △원주 흥업스타클래스 별반작은도서관 황성아 △증평 송산만화작은도서관 신서우 △진주 평거작은도서관 전경숙 CM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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